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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영미 인스타그램
윤영미는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5평쯤 되는 아들의 500만원 뉴욕 월세방에서 내 침실은 옷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윤영미는 지난 5월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13년간 연년생 두 아들의 미국 유학비로 26억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당시 윤영미는 두 아들이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대에 진학했다며 "(두 아들이) 장학금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해도 한 명당 연간 1억원 이상이 들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8/000543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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