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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을 중고로 팔았다가 난리난 이유

한 배관공이 자기 배관업체 로고와 전화번호 스티커가 붙여져있는 포드 트럭을 중고차 딜러에게 팔았음
붙어있는 업체명과 전화번호 스티커는 딜러가 알아서 제거하고 판매하기로 했었는데,
실수인지 고의인지 제거가 안된채로 수출됨.
근데 하필이면, 그 차가 수출된 나라가 내전중인 시리아였음
근데 또 하필이면, 그 트럭에 지하드세력이 대공포를 싣고 싸우고 있는 사진이 찍힘
이 사진을 본 수많은 사람들은 배관업체를 향해 협박전화와 비난을 쏟아냈고 FBI와 국토안보부의 조사도 받음
지금은 소송끝에 합의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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