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3
평일에 나랑 쭉 같이 있다가 금요일인 어제 오후
갑자기 친할머니 돌아가셨다고 급하게 본가 내려갔어
(나 출근, 남친은 휴직해서 울집에서 쉬고 있던 상황)
내 경험상 조부모님 장례가 그렇게 바쁜가 싶거든?
울엄마 돌아가셨을때 내가 혼자 상주였고 손님 다
인사했어도 아예 연락 못할정도 아니였던거 같거든
아버지가 외동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남친은 첫째고 둘째는 남동생이고 결혼한지 한달 됐어
(와이프 세쌍둥이 임신중)
어제 빈소에서 잔걸로 알고 있고,
남친은 휴직중인데 오늘 회사사람들도 왔다고 하긴 해
근데 톡이 3-4시간에 한번 겨우 와
딱히 사진을 공유하지도 않음
(평소 칼답하는 사람이고, 모든일에 사진 보내는 편)
이거 때문에 진짜 할머니 장례 맞나 의심이 듬 ㅠ
(지난주 주말 싸우고 연락두절된 경험있음)
방금 전화 걸었는데 안받음 ^^;
장손들 손님 많은 장례때 많이 바뻐….?
갑자기 친할머니 돌아가셨다고 급하게 본가 내려갔어
(나 출근, 남친은 휴직해서 울집에서 쉬고 있던 상황)
내 경험상 조부모님 장례가 그렇게 바쁜가 싶거든?
울엄마 돌아가셨을때 내가 혼자 상주였고 손님 다
인사했어도 아예 연락 못할정도 아니였던거 같거든
아버지가 외동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남친은 첫째고 둘째는 남동생이고 결혼한지 한달 됐어
(와이프 세쌍둥이 임신중)
어제 빈소에서 잔걸로 알고 있고,
남친은 휴직중인데 오늘 회사사람들도 왔다고 하긴 해
근데 톡이 3-4시간에 한번 겨우 와
딱히 사진을 공유하지도 않음
(평소 칼답하는 사람이고, 모든일에 사진 보내는 편)
이거 때문에 진짜 할머니 장례 맞나 의심이 듬 ㅠ
(지난주 주말 싸우고 연락두절된 경험있음)
방금 전화 걸었는데 안받음 ^^;
장손들 손님 많은 장례때 많이 바뻐….?
출처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