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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의 바다
지난 항해일지 뒤로 일주일이 지났어요. 이번 주 바다는 18번째 생일 이야기로 시작해 할로윈 준비로 이어졌습니다. 여러분이 남겨 주신 제보 덕분에 고친 것도 많은 한 주였어요.
가장 많이 읽힌 물결: 남의 일상, 그 뒷이야기
이번 주에는 평범한 하루 속 의외의 장면에 시선이 몰렸어요.
- 실시간 고속도로 휴게소 ㄷㄷ (8,513번 읽힘)
- 승무원에게 몰래 쪽지받은 남자 (8,428)
- 나이들고보니 무서운 일화 (8,334)
먹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어요.
- 의사들이 먹지 말라는 반찬 레전드 (7,306, 댓글 6)
의견이 오간 곳
바다가 18살이 됐어요: 「이게 언제 적 글이야? 2008년?」에 5개국 8명이 18개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18년 전 바다를 기억하는 분들과 최근에 오신 분들이 한자리에서 만났어요. 이 글에서 「폰으로 쓸 때 화면이 흔들린다」는 제보도 받았습니다(아래 바다 소식).
오늘의 질문: 「지금 사는 동네에서 요즘 제일 좋아하는 소리는 뭐예요?」에 7개의 이야기가 모였어요. 「한국 갈 때마다 꼭 사 오는 거, 있어요?」에도 6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같은 뉴스, 다른 반응: 새 연재가 시작됐어요. 환율, 집값, 김밥 물가, 취업까지, 같은 뉴스를 사는 나라마다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나눠 봐요.
놓치셨다면 다시 보기
바다 소식
- 「@운영자Q」라고 쓰면 운영자에게 바로 알림이 가요. 지난 항해일지에서 약속드렸던 기능이에요. 내 글이 아닌 곳에서도 부를 수 있어요.
- 답이 오면 「삐링」: 바다를 보고 있을 때 내 글이나 댓글에 새 답이 오면 짧은 소리로 알려 드려요. 시끄러우면 마이페이지 댓글함 위 「알림 소리」에서 끌 수 있어요.
- 추천, 1시간 안에는 취소돼요: 잘못 누른 하트는 1시간 안에 한 번 더 누르면 취소돼요.
- 댓글을 더 자주: 다음 댓글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45초에서 10초로 줄었어요.
- 이어서 보기가 보던 순서대로: 홈에서 누르면 홈의 다음 글이, 세계뉴스에서 누르면 세계뉴스의 다음 글이 이어져요.
- 안드로이드 폰의 흔들림을 고쳤어요: 댓글을 쓸 때 화면이 위아래로 흔들리던 문제예요. 제보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 알림 메일이 새 옷을 입었어요: 답글 알림 메일이 bada.tv 주소와 새 디자인으로 바뀌었어요.
- 운영자에게 운영자 배지: 운영자 계정에는 흰 테두리가 도는 「운영자」 배지가 붙어요.
오늘의 항로
18년 전 바다에 올라왔던 글을 하나씩 다시 꺼내 볼게요. 이번 주는 할로윈 주간이라 할로윈 이야기도 계속 묻습니다.
오늘의 질문
처음 바다에 왔던 해,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기억나는 대로 한 줄 남겨 주세요.
바다의 약속
의견은 자유롭게, 반박은 사람이 아닌 생각에. 욕설과 비하 없이 이야기할 때 바다가 더 넓어집니다.
#항해일지 #바다이야기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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