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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대성공 이후
kpop 시장의 판도가 바뀜
한국 가수도 해외에서 먹힐 수 있다는 걸 깨달은 기획사들이 미쳐 날뛰기 시작함
아이돌부터 기성가수들까지
일본 진출 러쉬가 일어나고
전국적으로 제2의 보아 찾기가 시작됨

그 당시 한국 분위기
→ 보아의 성공이 너무 흥미돋
일거수일투족이 뉴스로 나오다가
아이돌 최초 그것이 알고싶다 보아편 제작 ㄷㄷ


젊수만 젊영진 인터뷰도 따주고
제2의 보아를 목표로 하는 연생들이 나오는데

젊YP와 젊시혁
제왑에서 해외진출을 목표로 했던 연생 한나..

보아가 3개국어해서 오디션에서 외국어 잘하는 연생들을 뽑으려함

제왑 연생시절 미쓰에이 민

sm에서 진짜 제2의 보아로 키우려고 했던
연생시절 천상지희 선데이

한편 지오디 기획사였던 싸이더스에서는

신세경을 제2의 보아로 키우려고 했음
세경씨 옆에 빨간 옷은 연생시절 나혜미(에릭부인)
당시 보아의 성공이 얼마나 대단한 영향력이었는지 새삼 다시 느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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