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고양 1층 식당가 화장실입니다.
안내판이 가려서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은
헤맬 수 밖에 없습니다.
안내판 밑에 남자라는 표시 하나 넣어 주는 게
어려웠나 봅니다.
이 디자인 한 사람은 필히 모양낸다고 폼 좀 잡았나봅니다.
오래 전부터 이용하면서 생각이 많았는데
여전히 개선되지 않는 걸 보면
본능의 구간인 화장실조차
빠른 구분보다 아마추어의 디자인 감각이 더 중요한가봅니다.
화장실만큼은 남녀노소 쉽게 찾을 수 있게해야죠.
디자인 정신은 판매매장같은 데서 뽐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