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0 [세계엔] 영치금 1억원 묶인 걸 풀려고 하던 김세의 근황 영치금 1억원 묶인 걸 풀려고 하던 김세의 근황 김세의는 월 100만원까지 영치금을 쓰려했지만 은현장이 끝내 월 20만원으로 한도를 묶어버렸다고 함 여기에도 은현장이 자기돈으로 변호사비를 2천만원씩 쓴 거지만 아무튼 은현장은 즐거울뿐. #유머 Posted on 7 hours 49 minutes ago 1,295 views by anonymous 출처 : 신고 해외 최대 해외 거주 한인 네트워크 바다에 광고하시면 대박납니다! 광고문의 관련게시물 [유머] 인기태그 사랑의(1750) 온도(1536) 당신이(638) 블랙(597) 20세기(589) 마녀의(534) 미운(513) 고백부부(448) 잠든(437) 동상이몽(423) 해외 최대 해외 거주 한인 네트워크 바다에 광고하시면 대박납니다! 광고문의 사진추가 댓글입력 추천하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