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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수사한 내용를 믿지 않는
사건 피해자 부모님들
자연사로 몰고
그게 무슨 놈의 경찰이고
자연사 같으면 얼어죽었다 동사됐다
이런 거 같으면 다 보이지.
법의학자 말도 믿지 못하는 부모님들
본인이 어떻게 묶어요
답답한 소리하네.. 진짜...
제일 먼저 추위를 느끼는 곳이 어딥니까?
그러면 뭘 덮어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으로 이해하면 낫지않나.
기자 : 추위 때문에 옷을 뒤집어 썼다고 그러셨는데
그럼 옷이 위로 올라가는 형태가 되는데.
그럼 더 추워지죠.
교수 : 그런 상황은 내가 설명드릴 수 없는거고
아이들이 이렇게 묶어 놓았겠습니까?
추워서 아이들이 상의를 묶었다고 주장하는 경찰.
근데 바지도 묶여있었다.
저체온사로 추정합니다.
그날 비가 왔고 최저온도가 3도.
경찰 : 개발이 되서 그렇디 상당히 큰 산 입니다.
경찰: 불빛도 없고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첩첩산중.
말도 안돼.
마을에서 2~3분 거리.
당시에도 민가 불빛이 훤히 보이던 곳.
정상에서도 불빛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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