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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최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스필드 시내 한복판에서
고속도로 순찰대(CHP)의 단속에 적발된
한 여성 운전자가 신발까지 벗어 던진 채
길거리에서 음주 측정(Sobriety Test)을
받는 모습이 포착되었읍니다.

그녀는 얇은 원피스 차림에 맨발로
보도블록 선을 따라 비틀거리며 걸어보려 애썼지만,
결국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해
음주 측정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읍니다.

결국 경찰관들이 다가가 양팔을 뒤로 꺾은 뒤 수갑을 채웠고,
현장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즉각 체포되며
상황은 사이다 같은 칼체포 엔딩으로 마무리되었읍니다.
그래도 쫌 착한듯 보이네여.....
갱찰에 반항하지 아니하고
고분고분한게 ㅎㅎ
그러게 와 음주운전을...ㅉㅉㅉ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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