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당시 빈국이였던 가난한 한국 얘기지 정치 얘기 아님.
육여사 사망시 속옷처리하는데 속옷을 기워입었다는 증언. 이건 첨 들음.ㄷㄷㄷ
나보다 나이많은 자게아둘도 많겠지만 70년대 중반에 서울이 집이였으니. 거지가 바가지들고 찬밥에 반찬 구걸해서 먹는거 기억 납니다.
돈이 없는 시절임. 한푼줍쇼는 아마 80년대 초중반 전두환시절부터로 기억됨 어? 돈을 달래?
스님들도 쌀만 얻어가다가 어느 때부터 돈으로 가져가더란...
어제자 박재홍의 한판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