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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니·퐁넛 마을 학살 사건(1968년 2월)
한국군 해병 청룡부대가 작전 중 여성, 어린이, 노인 등 무고한 주민
70여 명을 총격 등으로 살해한 사건. 당시 미군 조사관에 의해 현장
사진과 보고서가 남겨지며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빈호아 학살 사건
빈딘성 등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민간인 희생 사건으로,
베트남 현지에는 "하늘에 닿을 죄악"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증오비(한국군 증오비)가 존재한다.
라이따이한 문제
전쟁 중 한국군 병사들에 의한 현지 여성 성폭력 및 성착취 문제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자녀인 라이따이한들이 남겨졌으며, 이들은 전쟁 후
베트남 사회에서 적군의 자식이라는 멸시를 받으며 빈곤과 차별 속에
고통받았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은 베트남 방문해서
"양국 간의 불행한 역사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는 취지의 간접적인 사과를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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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왜 죽였나요?





저희 큰아버지는 아시나요 뮤비에 나온 부대셨고
월남전에서 전사하셨습니다.
베트남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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