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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제일 위험한오빠가 교회오빠인듯.
교회가 기본적으로 여초집단이고 같이 신앙생활 남자와 사귀고 싶어하는 여자들 수요가 있다보니 교회 밖에선 인기없고 여자 사귀기 어려울것같은 남자들도 연애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 목적으로 교회 다니는 남자들도 꽤 있는것도 팩트고..
특히 그런 남자들이 연하인 여자들한테 집적거리는 경우가 많음. 아무래도 세상물정을 자기보다는 잘 모르고 교회 다니는 애들중에 상대적으로 순진한 애들이 많으니까. 근데 그 순진한애들이 꼬임에 넘어감ㅋㅋㅋ
제일 안타까운게 교회 밖에선 그냥 보통 흔남인 사람이 교회 안에선 훈남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신앙생활하는 남자들 외모가 대체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좀만 외모가 훈훈하거나 하면 그런 애들이 여자들 인기를 독차지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임
군대가기 전에 교회여자애들 여러명 찔러놓고 다 만나서 놀만큼 놀다가 한명 여친 만들어놓고 휴가때마다 자기 욕구 채우기만하고 제대하고 다른여자랑 또 사귀고. 그러다가 전여친은 교회를 떠나고.. 그런경우를 몇년동안 진짜 많이봄. 진짜 교회다니는 남자들 조심해야 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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