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0 [세계엔] 영안실에 발기된 상태의 시신이 안치되었다jpg 영안실에서 일하던 간호사 세 명이 발기된 상태의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 첫 번째 간호사가 "이걸 그냥 낭비할 순 없지"라며 그 위에 올라타 관계를 가졌다. 두 번째 간호사도 똑같이 했다. 세 번째 간호사는 생리 중이라 망설였지만 결국 그녀 역시 관계를 가졌다. 그때 그 남자가 벌떡 일어나 앉았고, 간호사들은 죽은 줄 알았다며 사과했다.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진짜 죽었었는데 점프 스타트 두 번에 수혈까지 받으니까 존나 쩌네요!" #유머 Posted on 4 hours 0 minute ago 365 views by anonymous 출처 : 신고 해외 최대 해외 거주 한인 네트워크 바다에 광고하시면 대박납니다! 광고문의 관련게시물 [유머] 인기태그 사랑의(1750) 온도(1536) 당신이(638) 블랙(597) 20세기(589) 마녀의(534) 미운(513) 고백부부(448) 잠든(437) 동상이몽(423) 해외 최대 해외 거주 한인 네트워크 바다에 광고하시면 대박납니다! 광고문의 사진추가 댓글입력 추천하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