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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학살 다큐 만든 감독 시민권 박탈 추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학살 다큐 만든 감독 시민권 박탈 추진_1.webp



[나자]는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이 희생되는 과정과 그 배후의 이스라엘 시스템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이스라엘 영화 감독인 유발 아브라함, 레이첼 쇼르가 연출했으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24분 30초간의 역대 최장시간 기립박수와 함께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이에 이스라엘 문화부 장관은 제작진들의 이스라엘 시민권을 박탈하겠다고 위협했다.


“전 세계의 반유대주의자들에게 박수를 받기 위해 조국에 해를 끼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제작진의 자기혐오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는 국가에 대한 배신에 해당한다.


문화부 장관으로서 나는 국가를 배신한 이 비열한 제작자들의 이스라엘 시민권을 박탈하기 위해 즉각 행동에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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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