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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고점 대비 거의 1/4수준이다...

디지털 경영 전문가라는 이 사람이 2019년말 신임 대표로 영입되었는데...
기존 도매 유통 대신 온라인 직영점 운영
한정판 마케팅
기능성 운동화 개발보다는 일상 아이템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했다고 한다.
단기간에는 큰 이득을 냈지만 도매상을 등한시 결과 그 자리에
호카 같은 신규 브랜드와 아디다스, 아식스가 치고 들어갔고
제대로 된 신규 아이템 없이 한정판 마케팅은 식상해졌다는 것
결국 새로운 CEO가 나이키에 왔는데 수십년간 나이키에서만 근무하던 나이키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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