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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 저 혼자 뭐하고 다니는건지 모르겠다… 희망도 없고 욕만 먹고, 저 돈벌려고 맘먹고 부동산 강연만 하면 돈 잘벌수 있어요..집값 오른다고 강연하면 되요. 근데 좋았단 말이예요.. 희망이 보였고, 최욱님도 응원해 주고… 근데 이제 아들도 괜히 화내면서 하지 말래요.
최욱 : 이제 이광수 소장님이… 저를 이끌어주셨다면, 이제는 제가 이끌차례 같네요.. 힘냅시다
이광수 : (울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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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쎄게 와서 울컥 하시네요
백날 부동산 관련 정책에 대해서 부르짖어도 돌아오는건 공허한 메아리뿐
아들도 부동산 얘기 그만하라고 했답니다.!!!
지금 모든 개혁이 누더기가 되어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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