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0 [세계엔] 프랑스에서 난리 난 이뇨제 사건.. 프랑스 문화부 고위 공무원 크리스티앙 네그르면접을 보러 온 여성들에게 강력한 이뇨제를 먹이고 화장실이 없는 장소로 유도해 강제로 소변을 보게 함피해자는 240명에 달하며 범죄 내용을 '실험p'라는 파일로 정리함이런 범죄 사실이 드러나기 전까지 다수의 피해자들은 범죄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 성적 수치심을 느끼고 있었음.. #기사/뉴스 Posted on 18 hours 36 minutes ago 2,023 views by anonymous 출처 : 신고 해외 최대 해외 거주 한인 네트워크 바다에 광고하시면 대박납니다! 광고문의 관련게시물 [유머] 인기태그 사랑의(1750) 온도(1536) 당신이(638) 블랙(597) 20세기(589) 마녀의(534) 미운(513) 고백부부(448) 잠든(437) 동상이몽(423) 해외 최대 해외 거주 한인 네트워크 바다에 광고하시면 대박납니다! 광고문의 사진추가 댓글입력 추천하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