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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엔] 그래미 패배 선언 ㄷㄷ




오늘 날짜인 2026년 8월 15일 바로 지금,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BTS의 보이콧에 완전히 굴복하여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전면 재검토 및 수정하겠다고 공식 발표하며 백기를 들었습니다. 
실시간 외신과 국내 언론을 통해 보도된 현재의 정확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8월 15일 현재 실시간 상황 요약

• 그래미 CEO의 공식 사과성 입장 표명: 
미국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밤(한국 시간 오늘), 
그래미의 CEO 하비 메이슨 주니어(Harvey Mason Jr.)가 공식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우리의 의도와 달리, 일부 아티스트(BTS)들이 이 부문이 자신들의 음악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한다고 느낀다는 점이 명확해졌다"라며 "뮤지션의 한 사람으로서 이 문제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 '아시안 팝' 부문 전면 재형성(Revamp): 
빌보드(Billboard)와 버라이어티(Variety) 등 유력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그래미는 출품 마감이 단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아시안 팝 부문을 그대로 강행하지 않고 전면 수정하거나 손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가장 이례적인 점: 
그래미는 새로운 시상 부문을 신설하거나 변경하는 절차를 철저히 비공개로 부쳐왔으나, 이번 BTS 사건을 계기로 "향후 새로운 부문을 만들 때 음악계의 의견을 미리 듣는 방식으로 시스템 자체를 바꾸는 것까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야말로 BTS 한 팀의 거부 선언이 수십 년 된 그래미의 권위주의 시스템을 무너뜨린 순간입니다.


■ 그래미가 다급하게 백기를 든 이유

• 마감 일주일 전의 타격: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의 곡 출품 마감이 딱 일주일 남았고, 10월 12일부터 1차 투표가 시작됩니다. 
BTS라는 최고 흥행 수표가 빠진 상태로 시상식을 치러야 한다는 압박감이 극에 달한 것입니다.

• K-팝 및 아시아 음악계 전반의 연쇄 보이콧 우려: 
지난 2주간 그래미 지도부는 하이브를 비롯해 K-팝, J-팝, C-팝 등 아시아 전역의 주요 레이블과 매니저들을 긴급하게 소집해 물밑 대화를 나눴습니다. 
BTS의 선언 이후 아시아 음악계 전체가 그래미를 '인종차별적 시상식'으로 규정하고 등을 돌릴 조짐을 보이자 다급히 소집 통보를 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오늘(8월 15일) 상황은, BTS가 던진 "음악을 지역과 언어로 가두지 말라"는 일침에 그래미가 자신들의 꼼수를 인정하고 "우리가 잘못 생각했다, 제도를 고치겠다"며 공식적으로 꼬리를 내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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