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병 치료봉사를 종교인들이 하던 이유 > bada - 해외 거주 한인 네트워크 바다

BADA.TV :: 이민, 유학 생활의 쉼터, 해외 최대 한인 네트워크 - 바다티비 (세계엔 유머 연예 문화 이슈 사고팔고 드라마)

바다, 바다쩜유에스, 바다닷유에스, 바다티비, 바다쩜티비, 바다닷티비, bada, Bada, badatv, Badatv, BadaTV, 바다tv, 바다TV, 유학, 이민, 해외, 미국, 세계엔, 한인

0
[세계엔] 한센병 치료봉사를 종교인들이 하던 이유

한센병 치료봉사를 종교인들이 하던 이유_1.webp


나균이라는 세균에 감염되어

얼굴이나 손발 등 신체 말단이 뭉개지는 질병인

나병, 문둥병이라고도 불리던 한센병.


피부가 썩어 흉측해지며, 썩은 냄새가 몸에서 풍기고

치료법이나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었기에

항생제 칵테일 요법이 개발되기 전까지

지난 수천년 동안 공포와 차별의 대상이 되어 왔었다.






한센병 치료봉사를 종교인들이 하던 이유_2.webp



한센병 치료봉사를 종교인들이 하던 이유_3.webp


손양원 목사, 강칼라 수녀 등

종교인들이 한센병 환자들을 봉사했던 이유는

이들을 종교인들 말고는 사회의 모두가 배척하며

결코 가까이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센병 치료봉사를 종교인들이 하던 이유_4.webp


특히, 종교인들 중에서 개신교나 가톨릭 같은

기독교에서의 봉사가 대다수를 차지하는데,


이는 한센병(나병) 환자를 예수 그리스도가

차별하지 않고 가까이했던 걸

본받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349 views by
출처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