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거작업하다 안전부실로 무너졌다고 욕하던 사람도 있던데
새벽에 철거작업 이행 -> 슬라브 침하 발생
-> 작업중단 후 현장소장, 감리단장이 외부전문가와 함께 안전성 검토하러 들어감
-> 하필 운나쁘게 그 순간 붕괴...
사망자 3인 중 두명이 총괄책임자고 한명이 기술고문임..
자기 책임 다하고 본분 지키다 안타깝게 돌아가신건데 오해받는건 좀 마음이 아프더라..
ps. 고인의 명복을 빌며, 조금이나마 오해가 풀릴 수 있게 많이들 보시라고 탭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