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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부잣집애들이랑 친해지다보니 알게 된건데
부잣집애들 약 중독 진짜 많음
대부분 이러면 무슨 ㅁ약같은것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것도 있지만)
진통제, 수면제, ADHD 치료제, 항불안제, 다이어트약, 등등…별의별 약에 다 중독되어 있음
시험기간마다 집중 잘된다고 ADHD약 돌려먹음 (콘서타 에더럴 등)
잠 안 온다고 수면제 습관처럼 먹음
불안하다고 항불안제 없으면 밖에 못 나감
성형 후 진통제 오래 먹다가 의존 생김. 특히 고함량 진통제 미국에서는 펜타닐 패치 등등
다이어트약 계속 먹다가 우울증 옴
술이랑 약 같이 먹는 거 거의 일상이라고 해야 하나
해외 유학한 애들 사이에서 이런거 엄청 흔함
부모한테는 “병원에서 처방받은 거니까 괜찮다” 식으로 넘기고
해외병원 처방, 부모 무관심+경제력 조합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례가 엄청 많음
내가 아는 어떤 애는 ADHD 약 ,항불안제 진통제 등등 다 같이 먹는데 이렇게 약 남용하면 정신적으로 어떻게 되지 않을까 싶음. 실제로도 그렇고…
돈으로 불편함을 즉시 해결해온 습관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에도 적용되는 듯. 상담이나 운동 등 천천히 나아지는 방법보다는 약먹고 10분내 나아지는 거를 선택하더라.
일반적인 집안이면 중산층 정도만 되어도 약값 감당 안되고, 또 그렇게 약 먹으면 학업이던 직업이던 유지하기가 힘드니 알아서 끊게 될 수 밖에 없는데.
부잣집애들이랑 친해지다보니 알게 된건데
부잣집애들 약 중독 진짜 많음
대부분 이러면 무슨 ㅁ약같은것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것도 있지만)
진통제, 수면제, ADHD 치료제, 항불안제, 다이어트약, 등등…별의별 약에 다 중독되어 있음
시험기간마다 집중 잘된다고 ADHD약 돌려먹음 (콘서타 에더럴 등)
잠 안 온다고 수면제 습관처럼 먹음
불안하다고 항불안제 없으면 밖에 못 나감
성형 후 진통제 오래 먹다가 의존 생김. 특히 고함량 진통제 미국에서는 펜타닐 패치 등등
다이어트약 계속 먹다가 우울증 옴
술이랑 약 같이 먹는 거 거의 일상이라고 해야 하나
해외 유학한 애들 사이에서 이런거 엄청 흔함
부모한테는 “병원에서 처방받은 거니까 괜찮다” 식으로 넘기고
해외병원 처방, 부모 무관심+경제력 조합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례가 엄청 많음
부유층 자제들 사이에서 약물이나 특정 의약품 오남용이 발생하는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겠지만 예전에 비해서 먹는 약이 매우 광범위 해지고 많아지는 경향인듯.
돈으로 불편함을 즉시 해결해온 습관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에도 적용되는 듯. 상담이나 운동 등 천천히 나아지는 방법보다는 약먹고 10분내 나아지는 거를 선택하더라.
일반적인 집안이면 중산층 정도만 되어도 약값 감당 안되고, 또 그렇게 약 먹으면 학업이던 직업이던 유지하기가 힘드니 알아서 끊게 될 수 밖에 없는데.
금수저 이상 애들은 그런거에서 자유롭고 또 의료보험적용 안되는 진료비를 감당할 재력이 있으니, 여러 병원을 돌며 본인이 원하는 약을 처방받고 거의 쇼핑수준으로 약을 사들이더라고. 진짜 계속 이렇게 먹으면 제정신으로 인생살아갈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그들인생이니까 내 알바 아니겠지만 ... 다들 부자면 경제적 자유가 있으니 정신적 자유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아니더라. 물론 가난하면 경제적 자유도 정신적 자유도 둘 다 없어질 가능성이 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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