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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30살 미국시민권자고 연봉1억인데요
한국으로 나오면서 나이도 어린데 회사에서 높은 직책을 맡게 됐나봐요.
처음엔 몰랐는데 요즘 술도 많이 마시고, 확실히 예민해진것도 느껴지고.. 예전같았으면 그냥 넘어갈것들도 화내고 꼬투리잡고 그러네요.
게다가 종교도 안믿던 사람이 갑자기 신앙심도 약간 생긴것 같고 ㅡㅡ..
자기는 7천만 벌어도 되니까 업무 널널한곳으로 옮기고 싶다는데
성과 못내면 끝이라는게 그렇게 힘든건가요?
그리고 한국이 미국보다 일이 훨씬 빡세다는데 이것도 사실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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