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4

금강 입수 금지 구역에 들어가서 물놀이하다가 사망한 사건
입수 금지를 알리는 경고판과 현수막이 붙어있었고 안전요원이 계도 및 방송으로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간지라
뉴스고 커뮤고 여론의 뭇매가 장난 아니었음

안그래도 유게포함 온 커뮤에서 난리도 아니었는데 유족 인터뷰 이후 더 불타기까지..
였는데

CCTV 확인결과 안전요원의 경고는 고사하고
사고 시간에 안전요원이 아예 있지도 않았음 (사고 시간 : 18시 17분)
안전요원들은 퇴근시간(19시)보다 무려 1시간 30분 전인 17시 30분에 근무지 무단 이탈로 사라져버림
당연히 계도조치 및 안내방송했다고 진술한 내용도 허위진술
?????

안전요원뿐 아니라 그 담당 공무원까지 근무태만 방치로 입건됐고
윗선까지 줄줄이 엮여들어가서 조사받음
법적공방이 끝나지 않았지만
'아니 말려도 들어간걸 어떡해요' 와 '진작에 무단이탈해서 아예 안전요원이 없었음' 은 ㄹㅇ 하늘과 땅차이라서
실제로 누구 책임이냐랑 별개로 좃된거같음..
출처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