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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건강식품, 화장품 관련으로 인지도 높은
DHC의 창업주 요시다 요시아키

요즘은 총 맞고 좀 쥐죽은 듯 조용해진 아베 정권 시절
혐한 대세에 따라 인터넷에 자기 방송 채널 만들고 혐한 팔이 엄청 함
혐한 관련 게스트 초청해서 본업보다 이쪽에 엄청 힘쓰고 다님
아베 전 총리마저 이 방송에 엄청 애정표현 할 정도였다고 함

당연하지만 한국에서 불매운동으로 철수

일본 내에서는 우익등은 사주자고 하지만 살돈은 없고
시민 단체들이 나서서 차별 기업이라면서 데모함

당시 무민 콜라보 제품이 있었는데
무민 제작사가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는 기업이랑 콜라보 할 수 없다며 중지 선언

당연 회사 이미지가 존나게 하락세를 타자
오릭스가 인수 한 뒤 창업주 내쫓은 뒤
혐오나 차별 조장하는 분위기 용인 안한다고 선언함
창업주는 혼자 개인채널이나 운영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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