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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본 인간들을 옹호하는건 절때로 아니지만
국가를 반하는 정치인, 학자, 시민단체장에게
아동 뽀르노 제작, 소지 혐의로 누명쒸우는건
첩보, 정보부 관심 있으면 다 아는 이야기

대표적으로 러시아라던가
반러, 반푸틴 한 사람들이 갑자기 해까닥해서
아동 뽀르노 애정차가 된다거나
아얘
자기 딸로 아동 뽀르노 찍었다는 혐의를 쒸우거나

영국 정보부 산하 부대인 JTRIG에선
데이팅앱, 뽀르노 사이트 같은걸 운영하며
허니 트랩을 깔아두거나
아얘 인터넷 사이트에서 해당 사람이
페도라는 주작 선동을 뿌린다는 의혹이 있고

미국 같은 경우
FBI는 미국 불법적인 기밀을 폭로한 사람에게
아동 뽀르노 소지 혐의를 뒤집어 쒸우려고 시도한 사실이 폭로되기도 해서
이래서인지 반정부, 반제체 인사들이 아동 뽀르노 혐의 뜨면
의심부터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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