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

어떤 사람이 싱가포르 애니메이션 행사 참가하면서 트위터에
"아이들을 지키세요." 트윗을 남김.
그런데 갑자기 애니메이션 행사장에서
이타도리 유지 코스프레를 한 사람이 이 사람을 발견하곤 흑섬 연격을 날려버림.

알고 보니 트윗을 올렸던 사람은 아동 성범죄자 페도였던 것.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코스플레이어가 발견하자마자 줘팸을 해버림.
자신은 좋은 의미로 "아이들을 지켜라." 농담했을 뿐이고
어린 코스플레이어 도촬을 한 적이 없다고 항변 중이지만
사람들은 페도 범죄자에겐 어떤 변명도 필요 없다며
"이타도리 유지라면 그랬을 테니까."라며 조롱 중.
(사건의 흐름대로 조사해 봤는데 틀린 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