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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당일 퇴사 브이로그 보는데 내가 다 멘탈 나갈 거 같다.
1) 콘텐츠 마케터로 입사해 잘해오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기존 파트를 아예 없애버리고 커리어와 상관없는 업무를 배정함.. (AI 구축, 개인 채널 운영 등)
2)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당연히 멘탈이 터지고..
2) 제대로 된 사무 공간이 아닌 임시 거처인 '라운지'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ㅠㅠ 심리적으로 큰 현타를 느낀 듯.. (시끄럽고 통창이라 너무 더웠다고)
3) 매일 바뀌는 업무와 개인 유튜브 관리 같은 업무들이 내가 꿈꾸던 마케터의 결과는 다르다는 생각에 불안함이 커짐
4) 파트 자체가 사라지면서 마음 맞던 동기들과도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고, 결국 팀원 없이 혼자 밥을 먹는 상황까지 도달함
5) 5월까지 버티려 했으나 인수인계조차 필요 없는 상황임을 확인하고, 본인의 소신과 커리어를 지키기 위해 그날 바로 사표를 던지는 과감한 결단을 내림.
결론적으로 회사는 권고사직 안해도 됨+손안대고 코도 풀었음.....
출처:fine_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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