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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려고해도 너무 힘드네요.
연애때도 성관계로 많이 싸우긴했는데.
현재 40중후반 초등 고학년2명에 외벌이합니다.
작년 여름부터 안한듯하네요.
갑자기 짜증나고 무기력하고 와이프도 보기싫어서
일부러 9시넘어 퇴근하고.
이혼하고싶은거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좋은지라 못하네요.
와이프는 육아에 힘들고 불면증등으로도 힘들고
너무 그게 하기가 싫데요.
밖에서 해결하는것도 한두번이지 ㅠ
저는 그래도 집사람과하는게 더 좋은데.
애인 만들려고 당근모임도 나가고 해봤는데 것두 적성에 안맞네요.
먹고살만해서 이런게 자꾸 생각나는지ㅠ
삶에 의지도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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