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3세의 참전 용사 '쎄땅' 씨는 여전히 70년전
한국에서의 기억이 생생하다고 함
그러나, 그동안 참전 기록이 확인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해 판잣집에서 힘들게 생활하셨다고...
다행히 24년 3월 참전 사실이 극적으로 공식
확인되었고, 이 사연은 한국 사회에 알려졌고,
한국 재향군인회와 태국 교민들이 성금을 모아
쎄땅 씨 13명 대가족을 위한 집을 선물해 줌
그는 "우리가 한국을 도왔는데, 이제 한국이
우리를 도우러 왔다" 며 감사를 표현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