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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상하게 퍼진 사건

일본 구라시키 초등학생 유괴 사건
한국 커뮤에서는 "한 오타쿠가 블리치를 보여주려고 초등학생을 유괴한 다음에 정주행을 시켰고 정주행이 끝나고서야 풀어줬다" ..... 이른바 블리치 유괴사건으로 알려진 사건인데

사실은 범인의 목적은 블리치 정주행이 아니라 키워서 결혼(?)하려고 한 사건임.... 자기 방에 수년째 감금할 요량으로 큰 돈을 들여서 방음, 잠금 개조도 했고, 잡힌것도 경찰의 탐문추적으로 꼬리가 잡힌거지 풀어준게 아니었다고 함. 그냥 범인이 초등학생이 얌전히 있도록 애니메이션을 틀어줬다던게 어느새 블리치 정주행으로 와전되었던 것.

유괴는 그 형태가 어떻든 유쾌한 해프닝이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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