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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체인저라고 불리며
현존하는 암 치료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중입자 가속기를 사용해도
수술과 병행할시 5년 생존률이 52%임.
수술이 가능한,
전이가 되지 않는 수준의 초기 암인데도
절반은 5년 내에 죽는다는 것.

참고로 중입자 가속기 치료 없이
기존대로 수술만 할 경우는
5년 무병생존률이 26.1%였다고 한다.
이것도 일본에서 탑급 의사들의 수술결과니
평균치는 더 낮아지는 거고.
암이 원체 안 무서운게 없다지만
의료계가 사활을 걸고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게 췌장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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