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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엔] 최진실 어린시절 살던 곳 ( 고양군 신도면 고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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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군 신도면에 위치한  삼송국민학교를 다님.

 

어릴적 별명 : 깨순이(주근깨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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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때 친구들과 산에서 불을 피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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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뒷산 절반을 태운 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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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가정형편 때문에 엄마랑 산과 들을 다니며 

약초를 캐러다닌 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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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4학년 때 모습(불광 국민학교)

 

 

 

 

최진실을 죽게 만든 악플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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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댓글이 올라올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이 

처음에는 받아들이기가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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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일, 그녀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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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악성 루머와 

사이버 불링에 시달린 최진실.

 

절친했던 동료 배우의 죽음과 관련하여 

최진실 씨가 사채를 빌려주었다는 허위 사실이 

급격히 유포되었고,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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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라는 타이틀 아래 늘 대중의 사랑을 

받았지만, 동시에 사소한 일거수일투족이 

기사화되고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악성 루머가 불거졌을 때 느꼈던 배신감과 

억울함이 컸던 것으로 전해진다.

 

 

잔인한 악플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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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이 25억 원 규모의 사채를 굴리고 

있으며, 고인이 된 동료 배우에게 돈을 빌려줘서 

압박을 가했다"

 

 

"앞에서는 친한 척하면서 뒤에서는 돈놀이하냐"

 "국민 배우인 줄 알았더니 사채업자였네"

 

이런 허위사실과 비난으로  수년간

최진실을 괴롭혔던 악플러들.

 

 

과거사를 들먹이며 괴롭힌 악플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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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이혼을 들먹이며

 

"팔자가 세다"

 

"독하다"

 

 "연기하는 모습도 가식이다"

 

"애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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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오히려 더 비아냥거리는 

댓글을 단 악플러들

 

"돈도 많은데 왜 저렇게 예민하게 구냐"

 

"연예인이면 그 정도 욕은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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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찌라시를 퍼뜨리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거쳐 언론이 보도하는 악순환 구조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복수를 위해 16살 아이를 타켓으로 한 악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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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씨가 겪었던 구조적 폭력은

손연재 선수가 오랜 기간 마주해야 했던 

상황과 소름 돋을 정도로 닮아 있다.

 

최진실 씨에게 '사채업자'라는 프레임을 씌웠듯, 

손연재 선수에게도 실력이나 성적과는 무관한 

근거 없는 비난의 프레임을 씌웠다. 

 

언론은 사실 여부를 가리기보다 대중의 분노에

먹잇감을  던져주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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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손연재  모두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직적인 비난 여론이 형성되었다. 

 

단순한 비판을 넘어 외모 비하, 가족 공격,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꼬투리 잡기 등 인격 

살인에 가까운 행위가 지속되었다는 점도 

매우 유사하다

 

최진실 씨가 결백을 호소했을 때나, 

손연재 선수가 실력으로 성과를 증명했을 

때조차  "다른 배후가 있다"는 식으로 해명을 

부정하며 공격의 끈을 놓지 않는 집요함도 

닮아 있다.

 

 .

 

 

kbs 정현숙 기자는 손연재를 이용해

'정권 앞잡이 kbs ' 라는  이미지를 탈피하는데

성공한다. 

 

KBS 정현숙 기자는 오랜 기간 피겨 담당 기자로 

활동하며 , 그 과정에서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인 

객관성과 공정성을 잃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팬심'에 기반한 편파적 보도와 홍보성 기사

 

정 기자는 객관적인 스포츠 기자의 시선보다는 

마치 김연아 선수의 팬이나 홍보 담당자 같은 

입장에서 보도한다는 비판을 자주 받았다.

 

특히 특정 선수의 극성 팬덤과 결탁했다는 의혹은

언론 윤리 측면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다.

 

기자는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의도를 가진 집단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반영하여 보도의 객관성을 완전히 상실했다. 

 

이는 언론이 특정 세력 (극성팬덤)의 '스피커' 

역할을 한 것과 다름없다.

 

보통 언론사끼리는 서로를 직접 비난하는 것을 

삼가지만, 당시 정 기자의  늘품체조 보도는 

다른 방송사 기자들로부터 공개적인 비판을 받을 

정도로 공정성을 잃은 보도였다

 

정기자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마치 

확인된  사실인 양 기사화했다. 

 

손연재 선수가 받은 상의 정당성을 훼손하거나, 

반대로 김연아 선수의 상훈 점수 등을 교묘하게 

비교하며 사실과 다른  정보를 유포하여 악의적 

여론을 퍼뜨렸다.

 

정현숙 기자는 kbs 기자의 직위를 이용해 사적인 

관계(특정 팬덤)를 유지하고, 그들의 편향된 

시각을 공영방송의 이름으로 보도함으로써 

한 선수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대중을 선동했다는 점에서 큰 잘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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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