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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일하는 팀은 여자8할 남자2할정도 되는 곳임.
팀장은 남자였고 얼마전에 다른 팀으로 떠났다 함.
난 이말 듣고 아.. 그 팀장 탈출한거구나 라고 생각함.
매일 저녁 팀장 이래서 마음에안든다 저래서 마음에 안든다 푸념 늘어놈. 회사사람들 집들이 할때도 그팀장욕만 1시간함.
후임자로 와이프가 팀장대행 맡음. 그대로 굳어질거같았음.
그러고 한달지나고 와이프가 울면서 팀원들이랑 일 못하겠다고 퇴사하고 싶다고함. 난 일단 힘들면 부서이동신청해보자라고 말은 끝냄.
여기서부터가 내 생각인데...
와이프가 팀원일때 팀내 친한그룹이 모여서 팀장이 뭐시키면 부당하다고 하면서 하지도 않고 팀장을 따돌리는 듯한 행동을 취함. 팀장한테 본인들이 불편한 온갖사항을 다 전달함. 그러다가 팀장이 뭐라하면 벌떼같이 들고일어남.
이제 그 화살이 와이프한테 향함.
와이프는 그년들 변했어 이러는데...
사실 변한건 없는거같음.
나도 회사에 여자가 4할정도되는데...
약간 성별에 따른 특징이 있음.
'일부여자들은 감정버튼이 너무 많고
무언가 잘못될때 그 주체가 대부분 '너'로 귀결됨'
나도 일부(일부임)여자후배랑 일할때 시작하기도 전부터 스트레스받음.
이 말하면 기분나빠하려나...
이거는 혼을 내서라도 다시는 못하게 해야하는데..
난 실수하지말라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데
여사친이 그거 '맨스플레인'이야 이럼.
하... 뜻 찾아보니 쟤도 그냥 같은부류인가함.
너무 감정지뢰가많음.
그리고 일이 잘못됐을때 그 주체가 '너'라는 점임
하루는 유명한 여자후배가 있는데 큰 실수저질러서 선배한명이 달라붙어서 서포트함. 근데 실수 전에 정한 선약이 있다고 그날 칼퇴한다해서 그 선배 대노함. 회사에서 이렇게 화내도 되나 싶을정도였음.
그런데 이야기 흘러가는게.. 웃김.
그여자후배가 선배 인사팀에 고발하네마네이러고 있음.
일은 실수인데.. 화내는건 폭력이다라면서...
난 진짜 저친구 인생이 걱정될정도였음.
본인이 저지른 일은 하얗게 잊고 본인이 어떤 취급을 당했나에만 포거싱함. 즉 너=그 선배 에게 주체가 옮겨져감.
나한테 인사팀 인터뷰오면 그 선배 도와주려했는데 안옴.
이게 분위기가 바뀔수있구나... 싶었음. 그선배...
사람들이랑 관계 끊고 혼자 묵묵히 일만함.
그 후배? 매일 회사는 뭐가 잘못됐고, 무리들데리고 사람들 욕하고.. 더 당당해짐.
누가봐도 후배잘못인데 내행동은 잊고 타인의행동에서만 잘못을 찾음.
와이프도 거기에 가해자이면서 피해자 아닐까...
판이나 뉴스 가만보면 부부간의 불화가 많이올라오는데
남편탓
시어머니탓
시누이탓
육아탓
회사탓
심지어 친정엄마탓
탓 탓 탓
심지어 여자인 부부상담 가족전문가들도
여자들 본인이 잘못한 부분에선 아무도 짚어주질 않음.
모든 잘못이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자정작용이 안되는 웅덩이 느낌.
내 생각이 너무하다고 느껴질수 있겠지만
일부여자들은 잘 생각해봤음 함
어떤일이 잘못돼갈때 내잘못은 뭐가 있지?
라고 생각해봤는지....
팀장은 남자였고 얼마전에 다른 팀으로 떠났다 함.
난 이말 듣고 아.. 그 팀장 탈출한거구나 라고 생각함.
매일 저녁 팀장 이래서 마음에안든다 저래서 마음에 안든다 푸념 늘어놈. 회사사람들 집들이 할때도 그팀장욕만 1시간함.
후임자로 와이프가 팀장대행 맡음. 그대로 굳어질거같았음.
그러고 한달지나고 와이프가 울면서 팀원들이랑 일 못하겠다고 퇴사하고 싶다고함. 난 일단 힘들면 부서이동신청해보자라고 말은 끝냄.
여기서부터가 내 생각인데...
와이프가 팀원일때 팀내 친한그룹이 모여서 팀장이 뭐시키면 부당하다고 하면서 하지도 않고 팀장을 따돌리는 듯한 행동을 취함. 팀장한테 본인들이 불편한 온갖사항을 다 전달함. 그러다가 팀장이 뭐라하면 벌떼같이 들고일어남.
이제 그 화살이 와이프한테 향함.
와이프는 그년들 변했어 이러는데...
사실 변한건 없는거같음.
나도 회사에 여자가 4할정도되는데...
약간 성별에 따른 특징이 있음.
'일부여자들은 감정버튼이 너무 많고
무언가 잘못될때 그 주체가 대부분 '너'로 귀결됨'
나도 일부(일부임)여자후배랑 일할때 시작하기도 전부터 스트레스받음.
이 말하면 기분나빠하려나...
이거는 혼을 내서라도 다시는 못하게 해야하는데..
난 실수하지말라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데
여사친이 그거 '맨스플레인'이야 이럼.
하... 뜻 찾아보니 쟤도 그냥 같은부류인가함.
너무 감정지뢰가많음.
그리고 일이 잘못됐을때 그 주체가 '너'라는 점임
하루는 유명한 여자후배가 있는데 큰 실수저질러서 선배한명이 달라붙어서 서포트함. 근데 실수 전에 정한 선약이 있다고 그날 칼퇴한다해서 그 선배 대노함. 회사에서 이렇게 화내도 되나 싶을정도였음.
그런데 이야기 흘러가는게.. 웃김.
그여자후배가 선배 인사팀에 고발하네마네이러고 있음.
일은 실수인데.. 화내는건 폭력이다라면서...
난 진짜 저친구 인생이 걱정될정도였음.
본인이 저지른 일은 하얗게 잊고 본인이 어떤 취급을 당했나에만 포거싱함. 즉 너=그 선배 에게 주체가 옮겨져감.
나한테 인사팀 인터뷰오면 그 선배 도와주려했는데 안옴.
이게 분위기가 바뀔수있구나... 싶었음. 그선배...
사람들이랑 관계 끊고 혼자 묵묵히 일만함.
그 후배? 매일 회사는 뭐가 잘못됐고, 무리들데리고 사람들 욕하고.. 더 당당해짐.
누가봐도 후배잘못인데 내행동은 잊고 타인의행동에서만 잘못을 찾음.
와이프도 거기에 가해자이면서 피해자 아닐까...
판이나 뉴스 가만보면 부부간의 불화가 많이올라오는데
남편탓
시어머니탓
시누이탓
육아탓
회사탓
심지어 친정엄마탓
탓 탓 탓
심지어 여자인 부부상담 가족전문가들도
여자들 본인이 잘못한 부분에선 아무도 짚어주질 않음.
모든 잘못이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자정작용이 안되는 웅덩이 느낌.
내 생각이 너무하다고 느껴질수 있겠지만
일부여자들은 잘 생각해봤음 함
어떤일이 잘못돼갈때 내잘못은 뭐가 있지?
라고 생각해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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