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13세 딸에게 `미사일 총국장` 맡겼다는 첩보…이름은 `주해` > bada - 해외 거주 한인 네트워크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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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엔] "김정은, 13세 딸에게 `미사일 총국장` 맡겼다는 첩보…이름은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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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이름이 김주애가 아닌 '김주해'이며, 북한 내부에서 '미사일 총국장' 역할을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23일) 조선일보는 정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이처럼 보도하며 정부가 평양에서 진행 중인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김 위원장은 딸과 함께 핵·미사일 시험 발사 현장에 동행하고 있습니다. 딸은 김 위원장 옆에서 현장을 살피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위원장이 딸에게 '미사일 총국장' 역할을 맡겼으며, 실제로 장성들의 보고를 받고 지시도 한다는 첩보를 정부가 입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공식적으로는 장창하 미사일 총국장이 있지만 김 위원장의 딸이 실질적으로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딸이 군부를 조기 장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김 위원장의 계획이라는 분석입니다.

국가정보원은 지난 12일 국회 정보위 보고에서 김 위원장의 딸이 군 관련 일정에 참석하고 일부 시책에 의견을 내는 등 '후계자 수업' 단계에서 '후계자 내정' 단계로 들어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 위원장 딸의 이름은 그동안 '김주애'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북한 측이 공식적으로 딸의 이름을 공개하거나 보도한 적은 없습니다.

 

 

 

13세 소녀 미사일 총국장

ㅋㅋㅋㅋ뭐냐 이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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