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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이 바비 코틱이랑 이메일을 주고 받은 내용이 공개되었는데 엡스타인이 바비 코틱에게 건전한 교육게임 대신 찌찌나 총 같은 자극적인 요소가 많은 게임을 만들면서 그 안에 애들을 교육(세뇌)시키는 요소를 끼워넣자는 일명 X prize 방식을 주장한게 드러남
바비 코틱은 거기에 동의하지만 더 중요한건 보상으로 핸드폰 무료 통화시간, 아이폰 크레딧, 게임 내 아이템 같은거라고 맞장구 치는 내용에 파블로스 홀먼이라는 유명 해커이자 엡스타인과 인맥이 있는 사람이 바비 코틱의 아이디어를 맘에 들어하며 '아이들을 경제 체제에 세뇌시키자'고 제안하는 이메일도 나옴
이 이메일을 주고받은게 2013년인데 마침 콜옵에 랜덤박스와 배틀패스로 소액결제가 심해지던 시기랑 맞아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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